상담 갈 정도까진 아닌데,
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을 때, 위로받고 싶을 때
안 괜찮아도 돼
무엇이든 이야기해
당신만을 위한 답장,
아침 8시까지 보낼게
이모셔너그라피가 검증한 심리전공 박사들이
직접 읽고 답합니다
AI한테 다 말해봤다.
답은 좋았는데, 더 외로웠다.
고백의 절반은 "누군가 알게 됐다"는 사실.
채팅이 아니라 편지. 기다림까지가 위로예요.
괜찮지 않을 땐, 괜찮지 않다고 말해줍니다. 이름을 건 사람만 하는 말이에요.
담당 박사가 당신의 첫날과 마지막 날을 잇습니다.
몇 번이든, 얼마나 길든, 한밤중이든.
보낸 이야기는 그날 밤 전부 읽힙니다.
평일 매일. 그리고 2주의 끝엔, 나의 감정지도.
이모셔너그라피가 학위와 훈련을 검증한 박사들이 직접 읽고, 이론에 바탕해 답합니다. 처음부터 끝까지, 담당 박사 한 명이.
저는 감정을 연구하는 사람이에요. 예일에서 마음과 돌봄을 공부했고, 클레어몬트에서 심리치료 통합 연구로 박사를 받았어요.
연구하고 현장을 지켜볼수록 분명해진 게 있어요. 상담까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. 그분들에게 필요한 건 치료가 아니라, 제대로 들어주고 — 심리학에 기반해 제대로 답해주는 사람 한 명이라는 것.
그런데 세상엔 그 중간이 없었어요. 혼자 참거나, 상담실에 가거나. 그래서 그 중간을 만들었어요. 그런가보다예요.
심리상담실에서야 들을 수 있는 이야기를, 이렇게 간편하게 —
대면 상담 1회 8만~12만 원, 그런가보다 14일 49,000원.
그만두면 쓴 날짜만 빼고 돌려드려요. (하루 3,500원씩 차감)
어디로 어떻게 보내는지는 결제하면 바로 안내해드려요. 답장은 내일 아침 8시까지 도착해요.
네, 사람이에요. 심리전공 박사가 직접 읽고 직접 씁니다.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 박사 한 명이 이어서 읽어요.
네. 대화 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. 유일한 예외는 생명의 위험이 있는 긴급 상황이에요.
언제든 그만둘 수 있어요. 쓴 날짜만큼만 계산하고(하루 3,500원) 나머지는 전부 돌려드립니다.
선택 항목이에요. 동의하시면 이름 등 식별 정보를 지운(가명처리) 대화가 감정 연구에 활용됩니다. 동의하지 않아도 이용에 아무 제한이 없고, 언제든 철회할 수 있어요.